[브금有] 추억의 쌍방울 레이더스
장훈의 타격지도를 받는 쌍방을 레이더스의 4번타자 김기태 [사진=쌍방울 레이더스 팬클럽] |
쌍방울 레이더스를 살리려던 팬들 [사진=쌍방울 레이더스 팬클럽] |
쌍방울 레이더스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김성근 감독 [사진=쌍방울 레이더스 팬클럽] |
'어린왕자' 김원형. 그의 천진난만했던 모습 [사진=쌍방울 레이더스 팬클럽] |
쌍방울의 철벽 마무리, '완산특급' 조규제의 투구동작 [사진=쌍방울 레이더스 팬클럽] |
올스타전에서 김응용 감독과 함께 자리를 한 김성근 감독 [사진=쌍방울 레이더스 팬클럽] |
'비운의 스타' 쌍방울 레이더스의 중심타자였던 심성보 [사진=쌍방울 레이더스 팬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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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레이더스에서 선수생활의 마지막을 불태웠던 박노준 [사진=쌍방울 레이더스 팬클럽] |
지금은 한국야구 최고의 포수가 된 앳된 얼굴의 박경완 [사진=쌍방울 레이더스 팬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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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드래프트에서 쌍방울 레이더스에 지명된 이승호 [사진=쌍방울 레이더스 팬클럽] |
거듭되는 연패에 힘이 빠진 선수들의 모습 [사진=쌍방울 레이더스 팬클럽] |
왕잠자리 안경은 벗었지만 여전히 위력있었던 박정현 [사진=쌍방울 레이더스 팬클럽] |
선수들의 타격을 지도하는 김준환 감독 [사진=쌍방울 레이더스 팬클럽] |
야구역사에 남은 이만수의 추격전 [사진=쌍방울 레이더스 팬클럽] |
맨손으로 수비연습을 하는 '철인' 최태원 [사진=쌍방울 레이더스 팬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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