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
의대생들이 병원으로 실습을 갔습니다,
시체를 보며 인체에 대한 걸 설명하려고, 시체가 하나 덩그라니 있더랍니다,
그런데, 한 의사선생님께서,
손가락으로 시체의 항문을...찌르더니
입속에 쑥 넣는게 아니겠습니까?..
"나를 따라하는 학생이 있다면 A+을 주겠어요. 해 볼 사람?"
모든 학생들은 머뭇했죠.
누가 항문을 찔러서 자기 입에 넣겠습니까....
근데, 한 용감한 의대생이 씩씩하게 걸어나오더니,
그대로 따라하는 게 아닙니까?
그러자, 의사선생님께서 놀라운 표정을 지으시며 말씀하시길..
"학생은 정말 용감하군요, 나는 중지로 찌르고 검지를 빨았는데,
학생은 검지로 찌르고 검지를 빨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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