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라
2014.04.30 16:46:30
정신과 의사
옹끼끼
2014.04.30 16:47:08
바리스타가 범인입니다...왜냐하면 이준이니까요
내가왕이다
2014.04.30 16:52:56
????????????
유키노조
2014.04.30 16:54:44
쳐자라
분석하는대 머리쓰기 바빠죽겟는데 이런데 머리를 왜써
첫볼첫볼
2014.04.30 17:16:10
성지글 만들려고 애쓴다 애써....
프린슬루
2014.04.30 18:13:23
지금 용의자는 남2 여자2 근데 면도 칼이 남성용이 아닌 공통인걸로 봐서 여자도 다리털을 밀 수 있기 때문에 ... 4명다 소지 할 가능성이 있고 .... 수술용 가위또한 앞에 '수술'용이 붙었을뿐 분명 사용 할수는 있기에 이것도 4명다 소지할 가능성이 크고 .. 밴드와 끈이 남았는데.. 밴드 또한... 충분히 수술 하다가 다쳐서, 그림그리다 찔려서, 등 4명다 충분히 사용가능 문제는 빨간 끈인데 ... 물론 이 이론대로라면 충분히 4명다 가지고 있을 수는 있겠지만 이유가 가장 가까운곳에 있는건 아무래도 '바리스타' 왜냐면 포장을 해야 하기 때문 다른 3명은 뭔가 특별한 이유가 있어야만 빨간 끈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
무엇보다 집중해야 할 것은 용의자들을 말을 자세히 보면 "나의 영웅" 이라는 말이 있다 이것은 그 살인자를 동경했다는 뜻...
그 사람이 대단해보였고 그를 영웅으로 부르고 있으므로 똑같이 살해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
결론은 바리스타가 범인이다
프린슬루
2014.04.30 18:25:51
ㅠㅠ.................. 왜요, 설마 만화를 그려야 하는데 더 이상 연재할 스토리가 없자...
다시 살인을 계획 한건가 .. 하 내가 이 생각을 왜 못했지 ㅠㅠ
프린슬루
2014.04.30 18:30:09
하...... 왜 ㅠㅠ 스누의 먹칠을 하다니 ㅠㅠ
돌문골
2014.04.30 18:55:33
이유를말해봐
아이유아잉
2014.04.30 22:39:57
프린슬루께.
네명의 용의자가 말한, '살아있었네' 등등의 말은 아무래도 담당형사에게 하는 말이라고 밖에 느껴지지 않습니다.
20년전 K의 사건을 맡았던 담당형사가 이번에도 사건을 담당하게 되어 용의자들이 그에게 한 말 같습니다.
따라서 추리의 ' "나의 영웅" 이라는 말이 있다. 이것은 그 살인자를 동경했다는 뜻..' 이 부분에 오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K를 동경했다는 단서는 이미 주어져있네요)
baba
2014.04.30 20:28:47
갑동이자나...ㅡㅡ;
아이유아잉
2014.04.30 22:40:02
저의 추리는,
주어진 단서들이 특별히 지칭하는 하나의 대상이 없기 때문에 "알 수 없다"입니다.
누군가, 혹은 출제자가, 이 사람이 범인이다! 라며 이유를 든다면, 그저 억지라고 밖에 생각 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굳이 한사람을 뽑자면, 여의사라고 생각합니다.
정신과 의사가 K에 빙의를 한 듯 정신 이상을 일으켰는지, 아니면 실제로 그 여의사가 처음부터 범인이었든지.
"나처럼 너도 살아있었네" 라는 말이 의미심장합니다.
이런식으로 생각해보면 아들의 "고맙다. 살아있어서"는 되려 아버지의 누명을 벗게 해줄 형사가 살아있어서 고맙다는 말 같습니다.
고등학생의 "말도 안돼. 살아있었어?"는 평소 K의 사건을 만화로 그리며 사건을 조사하던중 알게 된 형사의 존재가 살아있었다는 걸 알고 놀라는 것 같고.
바리스타의 말은 그냥 추리에 혼선을 주기위해 '영웅'이라는 단어를 일부러 쓴 것 같습니다.
뽕맞나
2014.05.01 09:43:32
만화쓴세끼가범인이야
바루바루
2014.05.02 11:00:01
대통령이 잘못했네 정부가 잘못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