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다 파는 다팔아편의점에서
슬픈 얼굴의 남자손님이 상냥한여직원에게 물었다
저.저기요..용기도 팔 수 있나요....?
상냥한 여직원이 마음을 가다듬고 손님에게 말했다
손님.용기는 누구나 가질 수 있어요..우리 마음속에 다 감춰진 거랍니다..힘내세요
그러자 손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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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용기나 플라스틱 용기...말한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