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아들 환희 “옆에 항상 계시다고 생각…보고싶고 그리워”
SBS ‘좋은아침’ 故 최진실 모친·아들 근황 소개
故 최진실(1968~2008)의 아들 최환희가 엄마 최진실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방송에서 고백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는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좋은아침’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故최진실의 어머니인 정옥숙 씨의 근황과 함께 두 아들 환희, 준희의 이야기가 방영됐다.
이날 최환희는 엄마 최진실에 대해 “항상 옆에 계시고 편안한 분이셨다”며 “그래서 옆에 항상 계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환희는 “보고싶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다. 인생에서 한 명뿐인 엄마니까 보고싶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최환희는 동생 최준희, 할머니 정옥숙과 함께 엄마의 묘를 찾았다.
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는 제주영어교육도시의 국제학교인 ‘노스 런던 컬리지어트 스쿨 제주(NLCS Jeju)’에 다니면서 연예인의 꿈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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