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라
2014.05.02 20:50:42
이건.....어느 대기업에서 입사 면접때 면접관들이 제시햇던 문제다...
다들 여자를 태우겠다고햇는데..
단 한명이 이런대답을햇다고한다..
키를 그친구한테 줘서 아픈 할머니를 모시고 병원을 가게한후..
자기는 이상형이였던 여자와 단둘이남겟다고 대답했다고햇단다..
그래서 면접관들은 그사람을 당장 채용했다고함...
기업에선 이처럼 리더쉽과 판단력 을 좋게 봤다고한다
이거 진심으로 내가 받았던 질문이다. 나도 여기저기서 본 게 있어서 이렇게 대답했었지. 결과는 나도 합격해서 두달째 재직중...^^
씹쟁이
2014.05.05 18:18:03
그치만 지금은 거기서 받은 월급으로 토토를 하며 빛이 생기는중?
내가왕이다
2014.05.02 21:21:43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