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주의]월드컵이 다가온다 그느낌 다시느끼고싶다 [자체제작 네임드 최초 올림]
이때의 감동을 다시한번 느끼고싶어...
98년 차범근.."황선홍은 우리팀 전력의 50%다.."
2002년 히딩크.." 나는 내제자중 베르캄프가 최고라고 생각했다..근데 우리팀에는 황선홍이 있다.."
나는 한국사람이다.
j리그에서도 신격화 된 홍명보는 가시와 레이솔 수비의 핵심이었는데, 홍명보를 너무 맘에 들어한 가시와의 구단측에서 선수를 은퇴하고 세레소의 감독을 해볼 생각 없냐는 질문에 "나는 한국사람이다. 제 2의 인생은 한국을 위해 축구를 한다" 이런류의 말을 남기고 친정팀 포항으로 복귀 했다고 합니다.
당시 가시와에서 홍명보를 위해 지도자 코스 지원과 막대한 지원을 약속했었고 30대 초반의 홍명보에겐 파격적인 제안이었지만 한국축구 양성을 위해 그걸 포기했다는게 진짜 멋있었습니다.
"2002년 전에는 한국에 대해 잘 몰랐다. 한국과 평가전 후 '한국이 이렇게 멋진 플레이를 보여준다면 세계 최고의 팀이 될 것이다'라는 얘기를 라커룸에서 동료들과 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있는 한국 선수들은 누구라 할 것 없이 모두 개인 기량이 뛰어나다. 2002년 당시에는 안정환이 인상적이었고 테크닉도 굉장히 뛰어났다. 비밀을 알려준다면 기꺼이 배우겠다."
-티에리 앙리-
내 실력의 한계와 부족함을 절실히 느낀 시간들이었다. 가슴에 품고 두고두고 기억할 것이다. 이제 월드컵은 지난 일이 돼 버렸다. 아직도 결승까진 시간이 남았지만 말이다. 아쉬움, 후회, 미련 이런 거 모두 접고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다. 대표팀 최진철이 아닌 전북 현대의 수비수 최진철로 말이다 -최진철-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수 없다.
- 이영표 -
Q.경기 전 애국가가 나올 때 애국가를 따라 부른다는 이야기가 있다.
A.맞다. 애국가가 나올 때 따라 부른다. 이상하게 애국가가 나올 때는 맥박이 빨라진다. 특히 한일전 때 애국가가 나오면 심장 박동수가 더 빨라 지는 것 같다.
팬들이 포기 안 했기에, 나도 포기 할 수 없었습니다. 처졌던 마음에 피가 끓기 시작했습니다. " - 송종국
"한국 선수들은 김남일처럼 할 줄 알아야 한다
유명한 선수를 상대하면서도 기죽지 않고
심판이 안 볼때마다 걷어 차는 근성이 있다"
-히딩크-
"아빠! 호나우딩요 패스받으니 축구할 맛 나던데요."
- 차두리 (쓰나미 자선경기에서 딩요의 패스를 받아 골을 넣고, 아버지 차범근 감독께)
지고 있었지만 웬지 질 거 같지 않았다
-2002년 이탈리아전 승리 이후 유상철의 인터뷰 첫마디-
"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 대한민국의 아들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 설기현
"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 대한민국의 아들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 설기현
"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 대한민국의 아들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 설기현
“당시 이탈리아 선수들이 상당히 거칠었어요. 알게 모르게 우리 선수들을 상대로 반칙을 많이 하는 비매너로 유명했죠. 김태영 선수는 이탈리아 선수에게 맞아서 코뼈가 부러지기도 하고… 그런 장면을 보니, 우리도 당하고만 있을 수만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천수-
내가 선택한길이 옳았다, 계속 나의 길을 가겠다. -히딩크-
나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 -히딩크-
"박은 모기와 같다. 우리팀을 이곳저곳에서 괴롭힌다.
그를 제쳐두면 다시 와서 우리팀을 괴롭힌다'
- 제나로 가투소 -
"박지성이 PSV를 위해 얼마나 열심히 뛰어준 줄 이제야 느꼈다.
그의 공백을 우리는 크게 느낀다."
-필립 코쿠-
"그는 유럽 최고의 선수다"
-마크 반 봄멜-
"기적이 일어난다면 그 주인공은 박지성일 것이다."
[psv가 4강에 진출한직후 인터뷰에서]
-요한 크루이프-
"오웬보다 박지성을 원했다"
-알렉스 퍼거슨-
"그가 달려나갈때 수비수들은 서서 막아야 하는지
태클을 해야하는지 몰라 당혹해한다"
-웨인 루니-
"박지성의 가세로 우린 더욱 거센 공격을 받을것이고
그는 잉글랜드 축구에 큰 충격을 줄것이다"
-조세 무링요-
"박지성은 완벽한(complete) 선수이다."
-거스 히딩크-
"그가 떠난후 우리는 서로
'한선수만 떠난게 아니라 1.5명의 선수가 떠난것 같다'고 말했다"
-하셀링크-
"그는 우리에게 '치명적 요소'가 무엇인지 말해줬다"
-AC밀란과의 1차전후 TGcom 이탈리아축구 전문사이트-
"박지성은 수비를 뒤흔들어 스스로 찬스를 만들었으며
그의 기량은 말이 필요없다"
-기타자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박지성이 핵심역할을
하게 될것이라 믿는다"
-보비 롭슨-
"박지성은 제2의 코펠이 될수 있을것이다"
-지미 그린호프-
"맨유는 몇안되는 아시아의 진정한 수퍼스타를 영입했다"
-더 타임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시아 시장을 위해 그를 영입했다고 한다면,
그건 박지성의 진정한 가치를 모르고 하는 소리다"
-영국 축구전문지 Four Four Two-
" 칭찬도 컨트롤할 수 있는 능력과
비난에도 상처받지 않는 심장도 가져야 하거든요.
프리미어리그가 끝은 아니잖아요. "
- J. S. PARK -
하... 사진하나하나 찾는것도 힘들다 너무 오래전 일이라..ㅠㅠ 내가 직접 찾고 해서 올리는거니깐 추천좀 해줘 ㅋㅋ
추천하면 이번월드컵 대한민국은 좋은성적을 거둔다!










화이팅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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