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루시아 팬들이 슈테겐에게.. (브금有)
Rebecca Schneider
고마워 테어 스테겐!
넌 지금 보루시아에 있고 앞으로도 그럴거야.
왜냐면..이런말 있잖아 " Die Raute im Herzen!!!"
난 눈물 좀 닦아야겠어 알잖아.. 너가 얼마나 보루시아에 오래 있었는지.
넌 너의 길을 가는 것 뿐이지.
뢰브가 옳은 결정을해서 너가 브라질로 갈 수 있기를 빌께!
Tim Tophoven
보루시아에서 잘해줘서 고마워.
바르셀로나에서도 행운을 빌께.
Niklas Steffens
고마워!
Swenja Herbertz
미래에 행복만이 가득하길.
Andi Kohl
고마워 , 바르셀로나에서도 행복하길 바래.
만약 누가 너보고 어디서 왔냐고 물으면...
보루시아에서 왔다고 해
그럼 그가 너에게 미소 지어줄꺼야!
Tobias Herwig
모두다 고마워 마크. 행운을 빌께. 시즌의 마무리도 잘 짓기를 바래.
Marvin Beckers
Einmal Borusse immer Borusse!!! Danke MAtS!
한 번 보루센은 영원한 보루센! 고마워 MATS !
Michaela Stadler
내 아들이 너의 이름이 쓰여진 저지를 입고있는데..너무 슬퍼. 잘 가!
Victoria Kaiser
보루시아 파크 게이트에서의 너의 모습이 그리울거야. 그리고 언젠간 다시 돌아올거지?
Marcel Nickisch
바르셀로나에서도 잘하길 바래. 세계 최고의 골키퍼.
Lutti Pa
고마워 그리고 스페인에서 최고가 되야된다.
Danny Mertens
마지막 게임에서도 잘해!
경기를 즐기고 , 행복한 미래만 가득하길 바래.
너의 결정은 옳았어!
Frank Leicher
훌륭한 활약 너무 고마웠고 계속 건강히 성공적으로 뛰어줘서 고마워.
만약 너가 돌아오면....음 그래..
Jannis Puschel
너 스페인어 할 줄 알어? 가지마.
Saida Rojas-Gimenez
나에겐 넌 영웅이야.
한 번 보루센은 영원한 보루센!
아 친선경기같은거라도 하면 좋겠어
Enno Nue Muller
행운을 빌어 , 너가 지금 어디로 떠나던 넌 최고였어.
Marcus Schmitz
지금 너 때문에 울고 있잖아!!
Ralf Gervink
바르셀로나에서 너가 작은 실수를 해도 그들이 용서해줬으면 좋겠다. 왜냐면 넌 좋은 선수거든.
Denis TheNight Boxem
잘 가 마크. 너가 다시 보루시아에 온다고 해도 환영이야!
누가 알겠어? 혹시 진짜 올지.
너가 조만간 우리 네셔널팀 (독일) 의 No.1 저지를 입길 바랄께.
Uwe Steinert
너가 떠난다니..너무 슬프다. 그래도 너의 결정을 이해할 수 있어..
넌 언제나 보루시아의 소년이야! 그건 아무도 태클걸수 없다고!
Steffen Bruck
너의 대단한 활약을 언젠간 잊겠지? 바르셀로나에서 행운을 빌어.
그리고 누가알겠어? 챔피언스리그에서 상대팀으로 볼 수 있을지..
Frank Guddusch
잘가 너의 새로운 클럽에서의 행운을 빈다. 고맙다.
Klaus Wassenberg
난 좀머가 기대된다!!
Ute Reichenbach
카탈란들과 잘지내! 고맙다!
Rsj Jaber
니가 가지 않았으면 좋겠어.
Hildegard Brisken
너와 함께한 시간이 끝난다니...우울해 미치겠어.
Dirk Paschmann
슬프지 않아. 넌 다시 우리 골문으로 돌아올거니까.
Frank Epperlein
고마워 마크 너가 떠난다니! 행운을 빌께 너의 마음속엔 항상 다이아몬드가 함께하길.
Helge Leermann
너와 함께 바르셀로나가 다시 일어나길 바래.
넌 훌륭한 도시를 고른거야! 행운을 빌어!
Tobias Habeth
넌 당연히 월드클래스야!
마크 넌 보루시아에서 대단했고 너의 출신을 잊지 말기를 바래.
메시와 함께 행운을 빌어!
Philippe Sundermann
오랜 시간 보루센으로써 잘해줬어.
하지만 넌 새로운 도전을 해야겠지. 그것도 그렇게 큰 클럽에서!
이 기회를 꼭 잡길 바래.
모든 순간을 즐겨. 행운을 빈다.
Lukas Hollenberg
고마워 테어 스테겐.
넌 대단한 선방들로 우리를 지켜줬어.
이번 시즌 유럽대회에 나갈 수 있다면 모두 니 덕분이야! 고맙다
Denis Kreutz
오늘은 보루시아파크에서의 너의 마지막 경기야 MATS !
정말 행복했던 몇 년이었어.
퀼른과의 더비부터 시작해서 유럽대항전까지..
난 아직도 너가 없었으면 우린 2부리그에서 경쟁중일것이라고 생각해
(테어 스테겐의 활약으로 강등 플레이오프에서 살아남음)
몇몇 사람들은 얘기하더라 넌 아직 어리고 보루시아에 남아도 될 것이라고..
근데 내 생각은 달라.
너가 바르셀로나의 넘버원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넌 이 기회를 꼭 잡아야 해.
난 이제 즉시 바르셀로나도 응원할거야.. 당연한 것 아니겠어?
노이빌레처럼 , 한케처럼 너의 가슴에도 보루시아가 함께하길 빌어.
너가 실패한다고해도 너의 집은 항상 여기야
다시 가족으로 만나자.
보루시아에서의 18년 , 소년의 행운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