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주변에 널린 시시한 감독이 아니다. 제발 나를 오만하다 말하지 말아달라.
나는 유럽의 챔피언이고, Special One 이다."
-포트투에서 첼시 감독 수락후-
[퍼거슨이 이적시장에서 많은 돈을 쏟아붇는 첼시에게 "돈으로는 성공을 살수없다"고 비판하자]
"그의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돈으로는 우승트로피를 살수도 없고, 승리를 보장받을수도 없다.
난 맨유의 10%예산인 포르투를 이끌고 맨유를 박살냈다. 그것이 그 증거다."
[첼시로 감독 복귀후 기자들의 질문]
기자: 최근 안드레아스 이니에스타의 주장대로 당신이 스페인축구를 망쳤다고 생각하는가?
무리뉴 :난 스페인축구에 데미지를 입혔다. 레알 마드리드는 바르셀로나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고,
역사적인 승점 100점과 121득점을 기록했다. 그들의 독주를 막음으로써 스페인축구에 데미지를 입혔다.
이거 뭐.....워낙에 많아서 더이상 쓰기도 힘드네요....
이사람의 마인드야말로 정말 스페셜원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