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점호받은 ssul
집에서 점호받은 ssul
일단 난 이번년도 3월에 전역함ㅋ
형이랑 내가 방에서 둘다 폰만 만지작 만지작 하고잇엇는데
아부지가 들어오시더니 이것들이 개빠져가지고ㅡㅡ일침함형이랑
나는 아무렇지않은척 그냥 잇엇음ㅋㅋ
아빠가 좀이따다시들어오더니 현재시간 21시 30분 21시 50분에 점호취하겟다 복장은 현복장 이라고나감
근데 아버지가 공수부대출신ㅇㅣ라 진짜무서움 장난도많이치시는데
이번만큼은 싸햇음 그래서 시발죶됏다생각하고 이불정리하고 죤나 내방 정리함진짜
땀흘릴정도로 근디 형은 아무렇지 않은듯 걍 폰만죤나하는거임 ㅡㅡ
그래서 아시발 아빠가 안무섭나? 생각하는순건 형이 내뒤통수때리더니 형은 짬되니깐 점호시간에 씻으러간다 새캬하고 씻으러감
결국 혼자 점호받을준비하고잇엇는데
아부지걍 피곤해서 자심 ㅅㅍ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