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실제상황 옆짚여자의 문두드림
지금 심장이 벌렁벌렁 한다 ㅠㅠ
내나이 25살 원룸에 백수로 산지 5개월째 오늘두 어김없이 토토를 걸어놓고 네임드에서 죽치고있는데
12시 넘어서 누가 문을 두드리는거야 누구세요 이렇게 말하니 대답이 없는거야 순간 어 .. 하고
다시 누구세요 했지 그러니 어렷풋 하게 여자 목소리가 들리는거야 그래서 난 내친구 선영이 인가 하고 문을 열었지
문을 열자마자 나한테 푹 기대어 쓰러지는거야. 딱보니 옆집 여자 인거야 옆집여자 본거는 3번에서 4번 집 나갈때 마주친거 밖에 없는데..
난 당황해서 정신차려보세요 했지.. 근데 나한테 자기 집 열쇠 주면서 문좀 열어 달라는거야
멍미. 술이 완전 취해서 몸을 못 가눌정도야 그래서 일단 여자를 맨바닥에 놓고 여자 집 문을 열었지.
그리고 여자를 번쩍 들고 여자 집으로 들어 갔어.그리고 여자를 침에 눕혔어
그리고 나갈라는데 내손을 잡는거야 ㅡㅡ,;; 완전 당황 이거 머지??
난 왜요?? 물었더니 물 달라는거야... 내가 지 하인이야 머야.. 하면서 냉장고 문을 여니 삼다수가 있길래
삼다수를 옆집 여자에게 건냈어.. 근데 여자가 하는말이 컵에 따라 달라는거야.. 내가 진짜 지 하인인줄 아나.. 존나 짜증나고 하면서 컵에 물을 따라
줬지.지금 헬싱키 응원해야는데 속으로 생각하면서 ㅠㅜㅜㅜㅜ
물을 마시는 모습을 보는데 얼굴이 귀엽고 하얀피부에 옷은검은 를 입었는데 귀여우면서 섹시?? 좀 끌리더라고..
물을 다 마신후 나에게 컵을 주는거야.. 내가 진짜 종인줄 아나바? 하며 난 또 컵을 받고 내려놨지..
여자는 바로 침대에 누워서 자는거야// 나에게 신경을 안쓰네... 여긴 울집도 아닌데.. 괜히 짜증나는거.. 그래서 나도 남자인지라..
늑대 본성이 갑자기 나타난거야. 그래서 여자 침대에 가서 누웠지. 혼자 말로 아 피곤하네 하면서 여자를 훓어 봤어
긴머리에 하얀 목선이 나를 유혹 하네 슬쩍 손이 가슴으로 향했어. ㄱㄱㄱ 가슴도 꽤 있는거야. 키는 160센티에 가슴도 있고 피부도
하얗게 완전 나는 개한테 빠져 버린듯.ㅜㅜㅜ 그래서 이건 아니다 싶어서 집에 와버렸어. ㅠㅠ
전 여자친구 있는데 옆집여자가 왠지 끌려.. 날 유혹하는거 아닌가 지금 코펜하겐 응원해야는데 여자가 신경 쓰이네
헬싱만 보고 다시 옆집 놀러 갑니다 오늘 상한가 소리 질러 ~~~~ ㅅㅅ 추천 많으면 헬싱만 보고 갔다와서 2탄 후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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