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m 상공에서 떨어져 멀쩡한 사람-
페루 군인, 1500m 상공에서 추락해 살아부상도 없어
(서울=뉴스1) 국종환 기자 = 1500m 상공에서 추락한 페루 군인이 큰 부상 없이 기적적으로 살았다고 7일(현지시간) AFP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페루 공군 소속 아마시푸엔 가마라(31) 중사는 군 낙하훈련 중 1500상공의
비행기에서 낙하를 시도했으나 낙하산을 펴려는 순간 끈에 목이 메여 정신을 잃고 그대로 추락했다.
그러나 이후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낙하산이 펼쳐지지 않은 가마라 중사는 큰 부상없이 산 채로 동료들에게 발견됐다.
군은 즉시 가마라 중사를 페루 남부 아레키파에 위치한 병원으로 후송해 여러가지 검사를 진행했으나 작은 골절 조차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주변을 놀라게 했다.
병원 측은 "추락 당시 무엇이 그를 보호했는지 모르겠지만 그는 기적적으로 살았고 골절 조차 발견되지 않았다"면서 "그를 살려두시려는 신의 뜻인거 같다"고 말했다.


이새끼 머지;;;; 대박이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