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등처먹으려고 하는 김치녀들 대처방법
이건 내 경험을 그대로 쓰겠다
예전에 아는 여자애가 있었는데 딱히 그냥 오래된 친구도 아닌 그렇다고 막 연인관계로 발전할수 있는 사이도 아닌
애매한 사이의 여자애와 그 무리여자들이랑 어울렸을때
만날때마다 밥이던 술이던 돈을 안내고 얻어먹기만 하더라
그래서 내가 몇일을 그렇게 놀다가 한번 물어봤어
넌 왜 근데 돈을 안내? 라고 하자 그 여자왈 "난 남자친구 아니면 돈 안내"
그래서 내가 한마디했지
"그럼 난 너가 내 여자친구도 아닌데 왜 돈을 내야하지?"
......
여자는 아무 말도 못하고 다음날 밥을 샀다
이 사건을 계기로 난 여자들이 남자한테 등처먹으려고 한다는거에 대해 의식이 깨어나기 시작했고
요즘은 헌팅을 하던 아는 여자동생 누나 친구들을 만날 때 꼭 써먹는다
가만히 생각해봐라 남자들아
남자만 여자만나려고 즐기는거 아니다 여자들도 남자 만나는걸 즐긴다
근데 왜 여자들은 남자랑 어울릴때 지갑을 꺼내지 않는가? 참 아이러니 하지?
그건 요즘 남자들이 호구가 많아서 당연하듯 돈을 써대니까 마치 '호의가 권리'인 마냥 착각하며 흐름이 바뀐거다
그러니 남자들이 의식이 깨어나지 않으면 절대로 현재 보슬아치,김치녀들을 상대할수 없다
갑자기 두서 없어졌는데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면,
애인도 아닌 그냥 일반 여자친구들 및 누나들 동생들 또는 헌팅녀를 만나서 신나게 술자리를 마치고 계산을 하려고 하면 당연하듯 돈을 안낸다
그럼 당당하게 말해라
"같이 계산 안해줄거야? 내가 술집 다니는 여성 몇명 만나봤는데 걔네들은 당연히 남자 뜯어먹으려는 사상을 갖고 있더라.
근데 걔네들은 이해가 돼 술집여성이니까..
근데 혹시 너도 술집다니는건 아니지?"
그럼 십중팔구 얼굴빨개지면서 같이 계산해준다
절대 이걸 찌질하다고 생각하지마라 다시 말하지만 같이 즐겨놓고 돈을 내려하지 않는 것 자체가 잘못된 발상이기때문에
여자들도 아무말 못한다
그동안 여자들에게 이렇게 소리높여 주장하는 남자들이 없었기 때문에 여자들이 권리인마냥 돈을 안냈던것뿐이다
더치하자고 하는 남자들을 찌질하다고 하는 여자들에게 이제는 당당히 외쳐라
"혹시 술집 다니는 여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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