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대학생 김치년 정말 역겹다~~~~
어제 해어졌는데 존나빡치네. 얼굴은 귀엽고 반반한게~존나 뻔뻔스럽네~
시발김치년이 한달도 안됐는데~ 5번째만남에서 2번관계하고 모텔에서 누워서
한다는소리가 자기가 돈이 급하다네.시벌~ 카드론써서 오늘 연체하면
전화오고 그런다네 썅년이 ~~
그래서 얼마냐고 물어봤지~ 할말이없으니까~시발
그랬더니 카드론 2군데에서 100개씩 빌려서 200이라네 썅년
그래서 내가 지금당장 그돈이 없다했더니 썅년이 내 금팔지 2냥짜리 차고있는걸
물끄러미 쳐다보디니 시발 그거팔면 돼겠다고 하네. 나 참나 ~보징어 같응게~
빡쳐서 순간 말도안나오데~ 모텔와서부터 내팔지만 만지작거리고 금팔지 몇돈이야 ?물어봤을때부터
시발 알아봤어야했는데.시발~지금도 확 도네~~
팔지는 못판다했더니 오빠~~~앙~~이러면서 내 삿갓을 다시 빨기시작하네~~
다시발기가 되서 단단해지니깐 이젠 지 똥집을 나한테 준다면서 처음이니깐 정말 아프겠다.
하면서 모텔 미용셋트에 있는 젤을 바르더니 어거지로 수셔넣고 신음졸라내면서 위에서 방방돌리는거있지
1분만에 싸버렸지 ~ 자식들을~~장갑은 안끼우고~
그리고 내가 해준다고 말하고 계좌불러달라하고 나와서 집에 와버렸지.
오늘 무음으로 하고 자고 일어났더니 전화가 64통중에 61통이 김치년이고
카톡에 지가 빌려준돈 받을려고 하는 년처럼 지랄발광에 나중엔
개쌍욕에~ 다시 오빠~내가잘못했어 이랬다가~다시 강간으로 신고한데~~
지 똥집 억지로 땋다고 ~~시벌 김치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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