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글을 읽는다면 차가 없어서 여자친구가 안 생기나 고민하시는 남성분 일 것입니다.
차가 있든 없든 여자친구 생길 사람은 다 생깁니다. 사실 이게 정답이죠.
하지만 차가 있으면 인기가 좀 더 좋을 수 밖에 없습니다.
예를들어 똑같은 쌍둥이라면 차있는 남자가 조금 더 인기가 좋을 수 있습니다. 100% 그런것은 아니지만 차가 있다는 것은 좀 더 경재적으로 능력있어 보이는 후광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차의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다시 말하면 집있는 남자와 집 없는 남자 중 누가 인기 있을까요?
똑같이 생긴 쌍둥이라면 집있는 남자가 인기가 더 많습니다. 다시 말하면 후광 효과가 생기는 것이죠.
다만!! 잘 생기고 착하고 성격좋은 차없는 남자와 못생기고 키작고 성격 별로인 차 좋은 남자는 누가 인기 있을까요?
당연히 차없고 잘 생기고 착한 남자가 인기가 더 좋습니다.
이렇듯, 차가 있고 없고는 여자들에게 후광효과는 얻을 수 있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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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차가 있으면 여자를 만날 확률이 더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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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있어서 인기가 좋은게 아니라 차가 있으면 기동력이 받쳐주기 때문에 여자를 만날 확률이 높고 꼬실 확률이 높아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물론 차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죠! 가령 차가 없는 남자는 처음 소개 받은 여성이 집이 멀면 자주 볼 수 없습니다.
가령 서울 남자와 인천여자를 예를 들겠습니다. 약 지하철 거리로 1시간 30분 정도 걸리는 거리라고 가정을 해보면 차 있는 남자는
저녁 늦게라고 차 끌고 커피나 한잔 하자고 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하철 시간에 연연하지 않고 재미있게 수다떨고 다시 집으로 돌아올 수 있죠.
하지만 차가 없으면 정말 마음에 드는 여성이 아닌 이상은 직장다니면서 쉽게 평일에 갈 수는 없습니다. 바로 기동력 차이죠.
30대 여성만 되더라도 이제 막 알게된 남성과 차가 없어서 대중교통 타고 데이트하러 다니는 것을 싫어합니다. 물론 대중교통 데이트 좋아
하는 여성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다수가 그렇게 호감이 많지 않은 남성이라면 굳이 힘들게 여름에 땀흘리고 겨울에 덜덜 떨면서 연애하
는 것을 힘들고 귀찮아 합니다.
여기서 알아두셔야 할 점은, 서로 정말 마음에 들면 차가 없든, 지하철 거리가 멀든, 그런것 개의치 않고 만나게 됩니다.
하지만 적당한 호감 정도에서는 뭔가 하루 데이트하면 집에 가는 시간때문에 불편하고 힘들고, 세상에 차 있는 남자들도 많기 때문에
이왕이면 편한 사람과 만나고 싶은것이죠.
다만,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차가 있어서 인기가 좋고, 차가 없으면 여자한테 인기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 같은 조건이라면 차 있는 남자가
여자와 데이트 할 확률도 올라가고 정말 비호감만 아니라면 차안에서 둘만의 대화를 하면서 드라이브를 하기 때문에 좀 더 가까워 질 수 있
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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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있는 남자와 사귄 여자는 차없는 남자와 사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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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있는남자와 사귀 여자는 차없는남자와는 불편해서 사귀지 않는다는 말들도 있습니다. 꼭 그런것은 아니겠지만 정말 호감이 가는 남자가
아니라면 굳이 차도 없어서 불편하게 지하철 타고 다니면서까지 그 사람을 알아갈 이유가 없는 것이겠죠.
차가 있다 없다로 구분하지 마시고 이왕이면 다홍치마 논리로 접근하시는게 좋습니다.
예를들어 어떤 여성이 남자를 만났는데 정말 마음에 드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비호감까지는 아닐 경우 심심할때는 만날 수 있지만
굳이 지하철 타고 나니면서 까지 그 남자를 만날 마음이 안 생기겠죠.
하지만 그 사람이 차가 있어서 "집근처로 갈테니 시간내세요. 점심이나 커피한잔 하게요" 라고 말 한다면 싫지는 않으니깐 집근처에서
가볍게 데이트도 할 수있고 또는 시간많은 날은 서울근교나 경기권으로 드라이브 맛집 데이트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집 앞까지 데려다주니 처음엔 그저 그랬지만... 하루 더 데이트를 하다보니 가까워졌고 점점 호감이 더 생길 수는 있겠죠.
물론 차가 있어서 호감이 생겼다는 것이 아니라 한번 더 알아가다보니 호감이 생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원래 사람은 자주 보는 사람에게
호감을 느낄 확률이 증가합니다. 경계심을 풀기 때문이죠.
여기서 다시한번 생각할 점은 차있는 남자와 사귄 여자는 차없는 남자와 사귀지 않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확 꼿히는 남자가 아니기 때문에
굳이 안 만나는 것이지 차가 있고 없고를 꼭 따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차있는 남자들이 경제적으로 조금 더 여유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물론 쥐꼬리만한 월급받으면서 차할부로 하루하루 허덕이는 20대
분들도 많겠지만, 여자들은 단순히 차가 있고 없고를 보는 것이 아니라 차도 있고 차를 유지할 수 있는 탄탄한 직장도 있고, 그외 경제적인
여유가 있는 남자를 좋아하는 것이죠.
하지만 이것은 10대,20대,30대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30대까지 살다보면 이남자 저남자 많이 만나봤기 때문에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는 남자는 가급적 피할려고 합니다.
10대는 키크고 잘생기고 춤잘추고 노래잘하는 남자를 좋아하고, 20대는 세련되고 스타일 좋고, 차도 있는 남자가 인기 좋겠지만
30대만 되더라도 직장 안정적이고 집안 환경좋고 차도 한대 굴리면서 평범한듯 부족하지 않는 남자를 선호합니다.
결국 나이에 따라 다르겠지만 차가 있다 없다는 단순히 차를 보는 것이 아니라 경제적인 능력을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차가 있어도 하루하루 돈이 없어 허덕인다면 여자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20대 초반은 조금 다릅니다. 20초반의 여성들은 결혼상대자를 구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자신의 남자친구가 차가 있으면 더욱 좋아 할수는 있겠죠. 놀러다니는 것도 쉽기 때문에 ... ^^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차 있으면 돈을 못 모은다, 낭비다, 소모품이다... 이런 말을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닌
단순히 차있는 남자가 여자한테 인기가 좋느냐에 대한 제 생각을 말한다면 없는 것보다는 있는게 좋지만, 단순히 차가 있어서 인기가 좋다
는 것이 아니라 기동력이 받쳐주기 때문에 좀 더 자주 만날 수 있고, 집에까지 편안하게 데려다 줄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두사람의 관계에
있어서 장애요소(데이트 피곤함) 가 제거되고 또한, 차만 있어서가 아니라 차를 유지할 정도의 충분한 경제적 능력이 있다면 그 만큼
좀 더 인기가 올라갈 수는 있다는 뜻입니다. 다만 비호감 스타일에 차만있다고 여자한테 인기가 좋지는 않습니다.
다시 말하면 이왕이면 다홍치마 개념인 것이지 차가 절대적인 인기를 좌우하지 않습니다.
차가 있어도 여자친구 안생기는 사람은 진짜 안생깁니다. 반대로 차 없어도 여자친구 잘 사귀는 남자들은 엄청나게 많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자꾸 여자가 안 생기고 그러다보니 차없어서 그런것 아닌가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차는 조금 더 여자를 만나는데 있어서 편의성을 제공하는 것이지 모든 것을 커버해 줄 수는 없습니다.
물론 극단적으로 람보르기니를 끌고 다닌다면 조금 다르겠죠. 그것은 정말 부의상징이기 때문에 후광효과를 확실히 받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