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방석임자
2014.05.10 14:23:13
나도 치질수술하러갔다가 너랑겪었던 비슷한 추억 지워버리고싶다진짜
유달산대장
2014.05.10 15:06:03
저번에 비슷한글 봤는데 똥꼬에 기구를 쑤시는순간 자기도 모르게 친구이름이 나왔다는 ㅋㅋㅋ
여진구
2014.05.10 15:29:02
간호사는 무슨 봉변이냐 가만있다가
바루바루
2014.05.10 15:35:03
그냥 죽자
원이랑
2014.05.10 23:04:26
옛날 고래잡던어린시절 생각나네 ㅋㅋ ..간호사년
아무렇지않은듯한표정..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