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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한 67세 엔지니어, Aleksander Doba 씨
누구의 도움도 없이 홀로 카약을 타고 노를 저어서 대서양을 167일만에 건너왔답니다
10월 6일 2013년 포르투갈을 출발
4월 17일 2014년 플로리다에 도착
항해 마일 6710
카약은 노를 계속 저어야만 물을 헤쳐나갈수있음.
태풍을 피해 40일간 버뮤다에 머물며 망가진 러버를 고치기도 했다고 하는군요
인터뷰에서 오바씨는 부인의 홈쿠킹이 가장 그립다고 말했다고..
사람들에게 하고싶은 말이 있냐는 질문에 대답-
The most important is to have a dream. Then just do not be afraid to leave your warm place in front of T.V. set and start to accomplish your dreams. You can do whatever you want to do in your life and never, never think it isn’t pos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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