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샘의 강아지다. 샘은 3일전에 백혈병으로 하늘나라로 떠낫다. 옆집 대니엘은 나쁘다. 항상 우리 샘을 괴롭히고 때렷다. 샘이 보고 싶어서 샘과 놀던 길거리에 나갔더니. 핑크색티를 입은 옆집 악동 대니엘이 3일전에 떠난 우리 샘의 자전거를 몰래 타고 있엇다. 화가 났다. 대니엘을 때려줘야 되겟다고 용기를 냈다. 나는 순식간에 대니엘의 뒤로 달려가 대니엘의 신발을 물었다. 하지만 이게 뭐람 ! 대니엘의 집 검은고양이 네로가 나에게 달려와 헥토파스칼 킥을 날리는 바람에. 나는 깜짝놀라 집으로 도망처야 햇다. 대니엘이 너무 싫다. 다음엔 꼭 때려줄거양. 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