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감방
감방 정원 없음
휴식시간
무조건 좌우로 정렬
여자 감방
마찬가지로 정원 없음
여자도 무조건 정렬
마약 밀수하다 9년 동안 감방 갔던 서양녀
덩치 큰 서양인인데 태국죄수와 똑같이 밥 줘서
모자라는 밥 대신 구더기도 먹었다고 증언
외부 강제 노역 중에 탈출하다 걸림
공개적으로 맞는다
개 맞듯 맞는다
기절할 때 까지 맞는다
밥은 하루 한끼
반찬은 태국식 간장 혹은 소금
가끔 목욕
수돗물 아깝다고 빗물
에이즈 검사
흔한 감방 내 강간으로
에이즈 걸리는 건 시간 문제
강간용 위협도구 수색
논타부리에 있는 방쾅 중앙 교도소. 외국인도 수감됨
호주인 젊은이 한명이 마약 운반 범죄로 감방에 있다가
교도소 내 강간으로 에이즈 감염되어 5년 후 호주 정부 협상으로 석방
심신 상실. 항문 파열. 에이즈는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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