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하지 않은 부성애
Pedro
1범
2013.03.13가입
조회 4,048
추천 17
2014.05.18 (일) 07:54
어렸을때 아들이한 말한마디로 인해 " 아빠, 달리고 있으면, 내가 장애인이라는 사실을 까마득히 잊게 돼요 " 저는 진짜로 뭉클해서 울었습니다 사진 한장한장 아들의 행복한 표정을 보면서
댓글 5
예피
2014.05.18 07:58:59
만만업
2014.05.18 08:12:36
2014.05.18 08:15:59
2014.05.18 12:57:32
무진
2014.05.18 16: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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