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남자 그여자의 슬픈 이야기
여자
어느날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 남자는 아무것도 가진게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 남자가 저에게 고백을 하기 위해
집 앞 공중전화에서 전화를 했습니다
남자 : 잠깐 집앞으로 나와바 선물 줄게 있어 ㅎㅎ
정말 떨렸습니다.
하지만.. 하지만.. 그게 그이의 마지막이 될줄을 상상도 못햇습니다.
전화를 끊고 집앞으로 나가는 순간...
내 눈앞에서 그이가 차에 치이는 모습..
정말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줄만 알았습니다.
그 후 1년 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남자
한 여자를 사랑 했습니다.
그녀에게 해줄수있는건 하나도 업었습니다.
그녀에게 고백 하기 위해 피땀 흘려 일하고 또 일했습니다.
그렇게 돈을 모아 그녀에게 줄 작은 반지를 하나 샀습니다.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녀에게 줄 이 반지 ㅎㅎ 생각만 해도 너무 좋았습니다.
빨리 달려가 그녀에게 선물하고 고백 하고 싶었습니다.
그녀에게 전화를 하고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녀가 보입니다 ㅎㅎ
........................
여자
그이가 깨어나기를 밤낮 가리지 않고 매일 기도를 했습니다.
1년이란 시간이 흐른 후 의사가 부르더군요..
의사 : 한쪽 다리가 마비된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건 아무것도 아니였습니다.
다음 의사의 말을 저를 절망 하게 만들었습니다
의사 : 시력을 잃은것 같다고..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것 같았습니다.
그이는 미대생입니다. 미대생에게 눈은 분신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러고 결심했습니다. 저에 눈을 그에게 주기로..
주위에서 말렸지만 저는 이미 결심을 했습니다.
그러고는 정말 친한 선배에게 편지 한통을 남겼습니다.
남자
눈을 떠보니 병원 이였습니다.
하지만 옆에 있어야 할 그녀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녀의 선배가 편지 하나를 건내 주었습니다.
편지 내용은 이러했습니다.
" 미안해 이제 다리불구가 된 널 못 만날것 같아. 난 다른남자와 결혼하게 됐어.. 행복해 "
정말 죽을만큼 힘이들었습니다.
내 목숨보다 더 사랑한 그녀가 다른 남자와 결혼을 한다니..
그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재활치료를 열심히 했습니다.
그렇게 정상이 되고 보란듯이 다른 여자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하지만 마음속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그녀가..
여자
수술 대에 올랐습니다.
이게 그이와 마지막입니다 ㅎ
하지만 저는 행복합니다. 그에게 제 마지막 사랑을 주고 떠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외국 책 내용 중..
직접 편집해서 쓴 내용입니다 ^^
노래로도 있습니다 무명 가수이지만
kai - 한 남자를 사랑했습니다 라는 곡입니다 ^^; 노래 자체도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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