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로 비교해보는AKB48 인기7위
최근 총선 기준
사시하라 리노스케
올스타투표는 최고투표수 기록하는데
웬일인지 구단 싸인회하면 최고로 인기가 있는 건 아니다
유난히 신인선수 트래프트 자원이 넘쳤던 해 출신
1픽이 아니었다
하지만 항상 주목받는 유망주였고
구단에서 신임하고 꾸준히 출전기회를 주었다
타격폼이 못생겼다는 말을 듣지만
그것은 취향이라며 매력적인 학다리를 보라고 팬들은 주장한다
오오시마 유우
최근 MLB로 떠난 불세출의 투수
그의 등판경기는 항상 돔을 가득채우는 장사진이 펼쳐진다
창단멤버는 아니지만
구단이 상당히 어려울 시기에 데뷔하여
일본제패라는 과업을 일구어낸 프랜차이즈 스타
구종도 다양하다
특히 섹시쟝켄이라는 특이한 투구폼으로 유명하다
이적해도 구단은 아직도 그가 마킹된 져지를 판다
와타나베 마유사쿠
데뷔 후 스타팅엔트리에서 빠진 적이 없는
이게 바로 클래쓰다의 대표주자
구단이 전격적으로 2루수 포지션에 박고 키운 선수
공,수,주 나무랄데가 없다
공격력의 파워를 키우기 위해 1루 전향도 시도해봤지만
타고난 수비능력이 아까워서 2루수로 복귀
유격수 카시와기와의 키스톤 콤비 플레이가 기대된다
멘탈도 훌륭, 단 등장곡이 애니음악이다
카시와기 유오키
정통파 유격수
하지만 어쩐지 구단의 미묘한 애정을 받고 있다
섬세한 플레이를 할 것 같이 생겼으나
의외로 터프한 수비를 보여준다
왜소한 체격이지만 홈런의 비거리도 꽤 나오는편
그래서 남성팬들의 지지가 열렬하다
구단보다 에이젼시와의 관계가 좋아서
선수로서 꽤 큰 이벤트의 주인공이 되기도한다.
시노다 마리타로
셀레브러티같은 화려한 선수
입단과정이 흥미롭다
신고선수와 다름없는 입단과정이 매스컴을 통해 알려져있다.
현재는 야구선수로서의 생활은 멈추고
그야말로 The 셀렙의 인생을 즐기고 있다.
선수 시절 타고난 피지컬을 이용해
다양한 화보 광고에 등장하며
선수연봉보다 부수입이 더 많지 않냐는 소리를 듣곤 했다
마츠이 쥬리오
혜성같은 신인으로 등장해
루키의 진화를 보여줌
고졸신인이었으나 비쥬얼과 플레이는 프로10년차 못지않았다
다만 유리몸이란 사실이 FA의 걸림돌이 된다는 소리가 나오기도
파워있는 골절급 플레이를 하는 피쳐지만
사생활이나 SNS는 그와 달라 여성팬이 많다
등판일정, 체력관리만 더해진다면 리그 탑을 먹을 수도 있다
마츠이 레난
유독 어린이 팬들에게
팬서비스가 좋은 국민 우익수
능력치가 월등하다
심지어 구단에서 한 두탕도 아닌 세탕을 뛰라는 요구를 수용했을 정도
더 문제는 그 어떤 구단을 가도
팀컬러에 기가막히게 녹아들어간다는 것이다
이렇게 보면 구단의 요구가 이해갈 정도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