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박이
2014.05.28 04:04:54
토토를 하지마라. 쓰레기들아
롸수팔
2014.05.28 04:31:13
세상이 어쩔수 없이 그런방향으로 흘러가는것 같다. 알바로 학비벌고 용돈버는 학생하고 토토로 학비,용돈버는 학생이 있는데 내 주변에 토토하는애들이 성적도 꿀리지 않고 놀거 다 놀고 즐길거 다 즐기면서 보람있게 사는애들이 많다. 피케티 교수가했던말이 있다 " 자본이 돈을 버는 속도가 노동으로 돈을 버는 속도에 비해서 수배가 차이가 난다고" 토토나 주식으로 돈을 득하면서 할거 다하는 애들이 진정한 승리자다.
제발이다
2014.05.28 05:18:11
제발 주제 파악 하고 살아라고 말해주고 싶다 .. 돈 없는데 대학을 왜 가고 대출을 받아서 뭐하려고 가방끈에 목숨을 메냐 나라가 이모양인데 대학 나온다고 뭐 대단 하게 될줄 아냐 니들이 공부를 진짜 엄청나게 잘해서 장학금을 받고 다니던지 집이 잘살아서 대출 없이도 충분히 다닐꺼면 다니던지 그게 아니면 열심히 일을 해라 남들 간다고 대학 가서 대출 받고 졸업해서 취직 못하고 병,신 같이 살지 말고 ... 대학 안나오고도 진짜 죽을 각오로 열심히 일해서 성공하는 사람들 많다
대학이라도 나와야 선택하는 폭이 넓어지거든요 그렇기때문에 빚내서라도 학교가는거고요
우리나라는요 아니지 모든 세계어느나라를 가도 대졸과 고졸은 극 심한 차이가 있습니다요~
그 극심한 차이를 줄이고자 대학이라도 가야지 않것음???
극
js이쏘핫
2014.05.28 09:42:35
대학안나오고 진짜 죽을각오로 열심히 일한사람이랑
대학 나온담에 진짜 죽을각오로 열심히 일한사람이랑
차이가 없을꺼같음??
대학나오고도 취직못하고 허우적거리는 애들은 대학안나오면 잘해봐야 짱개야 ㅇㅋㅇㅋ? 알간?
린우
2014.05.28 05:59:06
사람들이 직업에 대해서 선입견이 있어서 그렇지 눈높이만 조금만 낮추면 얼마든지 남부럽지 않게 살수있다..
나도 군대 제대하고 복학할려고 하다가 그냥 지방 4년대 나와봐야 거기서 거기인거 같아 자퇴하고 울산 현대중공업 연수원에
들어갔다..거기 가니 고등학교 갖 졸업한 20살부터 40이 넘은 삼촌뻘되는 아저씨 까지...그리고 전국 사람들이 다 모였더라..1년
동안 거기서 일 배워서 현대 중공업 하청업체에 들어가 지금까지 현대중공업 해양사업부에서 11년째 일하고 있다..내 연봉은 6
천 조금 넘는다..배관사 라고 하면 알런지 모르겠는데 사람들은 중공업 일 이라고 하면힘드니..위험하니 말이 많다.. 그러나 그
건 어디까지나 자기가 안격어보고 또 이겨낼려고 안해서 그런거지 난 지금껏 일하면서내가 하는 일이 힘들다고 느껴본적은 단
한번도 없다..
우리나라에서 대학을 나와야하는이유??? 좋은 직장을 갖기 위해서...맞나??
근데 그 좋은 직장이라는 기준이 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