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잠잘
2014.05.29 22:56:37
당연히 보지않았습니다 ㅎㅎ 존나기네요 ㅋㅋ
신의발
2014.05.29 23:00:14
이런 년은 만나면안됨
헤이하치
2014.05.29 23:00:23
ㅅ발련이내ㅡㅡ
쿠헬헬헬
2014.05.29 23:00:56
다봤어요 소름이네요
알보지라
2014.05.29 23:02:21
ㅁㅊ.. 10년이 지나고나서야 골먹은 골키퍼 심정을 알겠냐? 꼬시다 ㅂ ㅅ ㅅ ㄲ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수동감
2014.05.29 23:02:28
다 읽었는데 이거 진짜임? 진짜면 저년 진짜 존나 쓰레기 년이네~~~
비오템옴므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2014.05.29 23:08:25
개 발톱만한년
이구 이런 ㅄ 같은놈 남녀사이에 헤어질수 있는거지....
니같으면 날밤까고 분석 졸라해서 이건 100% 먹는거다 믿고 문서 박았는데 마지막 역전패 당하면 그럴수도 잇는거지 하고 웃겠냐? 욕이라도하고 소주라도 먹어야지 븅아~~
가그린
2014.05.29 23:55:01
1시간여 뒤인 오후 10시 48분에는 500여m 떨어진 B아파트 현관 화단에서 정모(21·여)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김씨와 6개월가량 사귀어 온 것으로 알려진 정씨는 자신이 살던 이 아파트 15층에서 추락해 숨진 것으로 조사됐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두 아파트 폐쇄회로TV 영상을 토대로 정씨가 김씨를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위에 사건이랑 관계없는거같은데 정씨가 용의자인데 21세고
가그린
2014.05.29 23:55:15
수원서 20대 연인 숨진 채발견, 남자는 40차례 찔려 나체로 묶여 있었고 여자는...
: 2014년 05월 29일 (목) 11:09:48
연인 사이인 20대 남녀가 인접한 아파트에서 나란히 숨진 채 발견됐다. 남성의 시신은 흉기에 40여 차례 찔린 흔적이 남아 있어 타살에 무게를 두고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수원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9시 38분께 김모(29)씨가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 A아파트 자택에서 흉기에 40여 차례 찔려 숨져 있는 것을 아버지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김씨는 옷을 입지 않은 채 침대에 두 팔이 묶여 있었으며, 두 다리 역시 묶여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