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니지 수비수에게 위협적인 한국선수 묻자.. 침묵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a_match&ctg=news&mod=read&office_id=241&article_id=0002201681
이에 어떤 공격수가 기억에 남느냐고 되묻자, 모흐스니는 한 명도 떠올리지 못했다. 한동안 어색한 침묵이 흘렀다. 한국 기자들이 이날 등번호를 말해주며 "18번(박주영)은 어땠냐"고 물었을 때도, "누구지"라고 되물을 정도였다.
ㅋㅋㅋ 뜬금없이 박주영 돌맞음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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