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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죽돌이) 몽키.D.루피 ( 12. 05. 18:45:49 ) 자! 이런 막장에 대한 저의 의견과 과정을 말씀드리죠.단막극 하나 갑니다.^^ . . . 여자는 이미 남자친구가 있는데 남자 몰래 딴놈과 애를 만들었다.. 글에 나와 있듯이 임신한 김에 허물을 감추려 서둘러 결혼 하자고 하는 것이니 만큼 이 여자는 썅년(필자는 이런경우 만큼은 직설적인 표현을 사용하겠습니다.)입니다. 이 남자의 배신감은 여자 친구가 그냥 바람이 났다 거나,느닷 없이 헤어지자거나 하는 뻔하고 흔한 문제가 아니라. 애인사이로 지내고 이미 잠자리도 같이 하고 있는 관계이기 때문에 이 년은 용서가 안되는 겁니다. 그런 중에 딴놈과 몸을 섞고 덜컥 임신을 하니까 이 가련하고 불쌍한 놈에게 독박을 씌워 애 아빠를 만들어서 넘어 가려는 거죠. 여러분은 이 경우 이 년이 용서가 되십니까? 만약 저라면.죽여버렸을 겁니다.(남자가 아미타블 석가여래상이네..존경!) 그럼 이 경우 이 여자에게 갚아 줄 수 있는 최소한의 복수는...최대한의 복수가 아니라 최소한 입니다. 우선 여자가 하자는 대로 모른척 당연한척 결혼을 합니다. 그리고,아이를 낳습니다..여기 부터가 중요합니다. 최선을 다해 아빠 노릇을 합니다.첫돌을 맞을 때 까지.. 그런 후...난대 없이 어느 날 툭 던지는 겁니다.."얜 나랑 닮은 데가 없네.. 불행의 서막을 알리는 날카로운 한마디죠..(아~ 짜릿 함이 온다.) 그렇게 아무 일 없이 또 흘러 갑니다.조용히 아무도 모르게 아이 머리카락을 몇가닥 품은 채 말이죠. 친자확인 의뢰 몇 푼 안듭니다.달리는거죠.입가에 미소를 머금고..으흐흐... 그리고, 결과가 나오는 날.룰루랄라 하면서 카운터 펀치 들어가 주고, 아주 죽상을 만들어서 법원에 이혼 소송과 함께 위자료 청구 소송까지 깔끔하게 달리는 겁니다.. 이런 방법에 고의성을 의심 할 사람이 있을까요? 혹여 무정자증이라는 것이 이 남자가 잘못 알고 있는 거라면 역고를 당할 수 있으니 아무도 모르게 진행해야 하는 겁니다.친자로 나오면 븅中 甲 이 될 수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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