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되고싶어 성형한 브라질남자
한국인의 얼굴을 갖고 싶어 열 번 성형한 브라질 남성의 사진이 인터넷서 화제가 되고 있다.
27일(현지시각) 브라질 매체 RBS TV에 출연한 니시샨은
“교환학생으로 한국에 와 살면서 성형수술에 관심을 갖게 됐다”며
“한국인들이 성형수술을 하는 것을 보고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인의 얼굴을 갖게 돼 기쁘다. 후회는 없다”고 덧붙였다.
그가 성형수술에 들인 비용은 약 7500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파란 눈에 금발머리였던 독일계 브라질인 니시샨은 수술을 통해 쌍꺼풀을 없앴다.
니시샨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한국인은 저렇게 안 생겼는데…”
“원래 얼굴이 훨씬 잘 생겼네”
“일본인에 가까운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