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국가대표팀감독 미중년 뢰브

<해당 영상 캡처>
꽃미남 뢰브 감독의 '코딱지' 영상이 또 한 번 네티즌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독일 축구대표팀의 사령탑 요아힘 뢰브(50)가 경기 도중 벤치에서 선수들을 지켜보며 코딱지를 판 뒤 씹어먹는 모습이 최근 잇따라 인터넷에 공개되며 네티즌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특히 미중년의 외모와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하는 뢰브 감독의 '엽기적인' 행동 때문에 팬들은 더욱 충격에 빠지고 말았다.

<출처=영국 스카이 스포츠 방송 화면 캡처>
지난 6월이와 비슷한 사례로 뢰브 감독은 '유로 2008' 당시에도 코딱지 영상 파문(?)을 일으키며 영국 모 스포츠 방송에 소개된 적도 있다. 당시에도 경기 도중 틈틈이(?) 겨드랑이에 넣었던 손을 얼굴로 가져가거나, 코딱지를 파서 계속 씹어먹는 영상이 노출되며 네티즌들을 폭소케 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주식처럼 즐겨 먹는다' '생긴 것과 다르게 진심으로 깬다' '뢰브의 코딱지 사랑이 대단하다' '겨드랑이에서 입술로 전해지는 기술 작렬' '꽃미남 비결이 코딱지 간식이었느냐'라며 파안대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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