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먼평전이여 러시아랑 할때 모드 평점 0 이겠구만
[포포투=마이애미(미국)] 악몽으로 끝났다. 2014 브라질월드컵 개막 전 마지막 평가전에서 홍명보호가 0-4로 무참히 짓밟혔다. 튀니지전의 상처가 아물었다고 생각할 즈음에 다시, 제대로, 도졌다.
아무리 긍정적으로 해석하려고 해도 0-4라는 스코어라인에는 오류가 있었다곤 생각되지 않는다. 기자회견장에서 목격한 홍명보 감독의 떨리는 눈동자가 기억에 남는다. 미국 마이애미 선라이프 스타디움에서 한국과 가나의 평가전을 현장 취재한 <포포투>가 선발 11인에 대한 평점을 매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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