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벤처 사업가 甲
5개월 동안 고양일대 초.중학교 학생들에게
술·담배 등심부름을 해주겠다며
뚫어빵'(학생들이 담배를 "빵"이라고 부르는데 그걸 뚫어주겠다는 말)이라는 학교 앞이나 학생들에게 배포한 뒤
연락한 500여명의 학생에게 담배1갑에 수수료 2000원을 받고
643차례에 심부름 해준 뒤 500여만원상당 이득 취함 ㅋㅋ
한국의 스티브 잡스가 여기있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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