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갱이NP
꿀팸무갱이
2014.06.19 00:17:14
발로 엄청 문질렀는데 ㅋㅋ
두폴풀벳
2014.06.19 00:19:57
ㅋㅋㅋ 생각해보면 다마로도 홀짝하고 막 저때부터 도박의 기운이...(?)ㅋㅋ
이색이 구라 쩐다 쇠구슬 500원?ㅋㅋㅋ너 미쳤니?ㅋㅋㅋㅋ 그시절 살아본때기..ㅋㅋ쩐다..
500원 ㅋㅋ 깐돌이 포도대장 쌍쌍바 아이스크림이 50원이였다. 500원이면 짜장면 한그릇 사먹고도 남는 돈이였음. 갑부집 아들이였는 갑다. 쇠다마 하나를 500원에 ㅋ
RUBY
2014.06.19 01:10:04
쇠얘기나오니까 쇠팽이 일자내려찍기 가위찍기등등이 문득 떠오르네요
쇠팽이에 자기팽이 작살났다고 울고 가는 애들도 있었음
다 필요없고 비석치기 모르면 추억팔이 닥
비석치기 한참 후에 ,구슬치기,팽이치기,미니카열풍,학종이따먹기,학종이접기,건담조립,동전뻑치기,
동전짝맞추기,지우개따먹기, 그네,딱지치기,공기,놀이터바닥에 네모난거 뭐 그려놓고 한발띠고 지랄했던거 이름생각안남,카드따먹기,(프리즘카드나오면 일반카드30개),축구,문방구앞오락기(스트리트파이터원조버전,범버맨)
여자애들은 주로 고무줄놀이 등등
엄청 많았는데 다 기억이 안나는군요
RUBY
2014.06.19 01:24:03
얼음땡도있었고 술래잡기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놀이터에서 하던 놀이도 많았는데
그때는 컴퓨터보다 밖에서 뛰어놀던 시절이였죠
만화책도 보물섬 챔프 또 뭐였지....그런것도 꿀잼이였고
그때가 그립구만
미니카는 뭐니뭐니 해도 타미야.. 블랙모터가 갑이였죠 ㅎㅎ
똥눠
2014.06.19 12:34:21
캬 블랙모터가 갑이었죠ㅋㅋ 생각나네
동네 자전거방 가면 쇠구슬 많이 있어서 흔했어.
찌니사랑
2014.06.19 03:14:59
왜 병마개치기가 없어? 한때는 무서운 속도로 날아가는 내 병마개에 어린애 눈주위맞아서 식겁했던적도...
그때는 골목에 차도 별로 없을때라 아주 잘 날라갔음ㅋㅋ
상어다
난 항상 뿌러지니까 ... 없다 ...
2014.06.19 03:18:15
다방구가 甲이지
와리가리는 왜빼냐 ㅋㅋ 테니스공으로 주먹으로 치고 여기저기 찍고 하던놀이있잖냐
좆이튼튼
2014.06.19 09:08:31
왕다마라고 부르지않앗냐
삐로리
2014.06.19 10:08:18
저 구슬이 머라고 목숨 걸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이킴
2014.06.19 10:40:38
난 쇠구슬 클라스
느바코비신
2014.06.19 10:54:33
빠이는 어디있나요? 빠이가 있어야 구슬을 따먹지 ㅜㅜ
바빠
2014.06.19 11:56:50
구슬 ㅋㅋ대박이네요 ㅋㅋㅋ
루까꾸우르
2014.06.19 13:00:26
구슬치기 하다 미끄러지지 말고 정확도 높이기위에 구슬 시멘트 바닥에 무자게 돌려되고 ㅋ 구슬치기하다 깨지면 으~~악~~~ 했던 시절 넘도 그립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