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빵터지는 개그모음ㅋㅋㅋㅋ
1탄..
신입사원 채용 최종면접에서 남자 3명과 여자 1명만이 남았다.
최종 면접은 사장과 함께 중국요리집에서 진행됐다.
사장은 단 한 그릇의 자장면을 시켜놓고 지원자들에게 물었다.
“여기 자장면 한 그릇이 있네. 자네들이 돈을 내지 않고 나와 함께 이 자장면을 먹을 수 있는 방법을 말해보게나.”
첫 번째 남자 지원자가 말했다.
“빈 그릇을 달라고 해서 나눠 먹겠습니다.”
두 번째 남자 지원자가 말했다.
“똑같이 젓가락을 들고 뺏어 먹겠습니다.”
세 번째 남자 지원자는
“저는 사장님이 남긴 것을 먹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여자 지원자가 말했다.
“사장님, 다 드시고 입 닦지 마세요.”
여자는 당장 비서실로 발령 받았다.
우하하하하하
2탄..
어떤 부인이 친구에게 말했다.
“남편이 기억력이 너무 나빠 이혼해야겠어”
“겨우 그것 때문에 이혼한단 말이야?” 친구가 묻자 그녀가 말했다.
“내 남편은 젊은 여자 옆에만 가면 자기가 결혼했다는 사실을 잊어버린단 말이야!”
헐~~~~~~~
푸하하하하하하
3탄..
사오정의 변신 사오정이 산에서 나무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저팔계가 부랴 부랴 달려 오면서 말했다.
"이봐, 난 지금 사냥꾼에게 쫓기고 있으셔, 날 좀 구해주셔,"
사오정은 얼른 위기에 처한 저팔계를 숨겨 주었고 저팔계는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 저팔계는 고마운 마음에 말했다,
"소원 세 가지를 말하셔" "정말 ?........ 그럼 송승헌 처럼 잘생긴 얼굴과, 아놀드 슈월츠네거 처럼 멋진 근육을 만들어 줘. 그리고...,"
사오정은 주변을 두리번 거리더니 저쪽에서 풀을 뜯어먹고 있는 말을 가리키며 말했다,
"내 물건을 저 말하고 똑같게 해줘 ,"
저팔계는 세 가지 소원을 들어줬고 사오정은 뛸뜻이 기뻐하며 마을로 돌아왔다 .
그러자 마을의 처녀들은 사오정의 잘생긴 얼굴을 보고 미쳐 날뛰며 광분하는 것이였다.
이에 자신 만만해진 사오정은 얼른 웃통을 벗어 던졌다.
그랬더니 처녀들이 기절할 듯이 더 좋아하는 것이 아닌가.
'때는 이 때다' 라고 생각한 사오정은 바지까지 멋지게 벗어 던졌다.
그런데 처녀들이 모두 기절해버린 것이 아닌가. 깜짝 놀란 사오정이 자신의 그곳을 보고는 저팔계 에게 가서 따져 물었다, 그러자 저팔계가 하는 말, .. ...
"네가 가르킨 말은 암말이셔~!" ㅋㅋㅋ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시고, 여유있는 밤시간~~오카이?~~^^~~☆
추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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