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지치고 힘들때..
3일
오후 페이스북에는 교대역 외국인 버스킹 영상이 속속들이 올라왔습니다.
레게머리에
캐주얼 복장을 한 이 외국인 남성은 지하철 3호선 교대역 승강장에서 기타를 들고 버스킹을 시작했습니다.
이
남성이 부른 곡은 god의 '촛불하나'입니다. 익숙한 음악 소리에 멈춰선 시민들은 그와 함께 '촛불하나'를 따라 불렀습니다.
이날
올라온 페북 영상 중에는 부산 해운대역에서도 그를 봤다는 글과 인증 사진이 댓글로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촛불 하나 간만에 들으니까 진짜 좋네. ㅅㅅㅅ만 외치지 말고 노래 들으면서 나름대로 힐링 좀 해라.
댓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