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형.
매우 신중한 스타일. 하지만 자신의 분석보다 다른 사람의 분석글 혹은
이야기를 더 신뢰한다. 총판의 가장 흔한 먹잇감으로 대개 손실을 크게
입진 않지만 지나치게 상황을 비관적으로 생각하여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 있다.
B형.
자신은 신중하게 베팅했다고 생각하지만, 결국 촉대로 가는 스타일.
어떤 분석이든 자신이 처음 고른 팀이 승리하는 쪽으로 끼워맞춘다.
언제나 자신감에 차있기 때문에 나중에는 큰 손실을 입게 된다.
AB형.
자신의 분석을 주변 사람들에게 전파하기 좋아하는 스타일.
적중률은 썩 좋지는 않지만, 언변이 좋아 A형의 배터들이 신처럼 떠받드는
경우가 많다. 정작 본인보다 주변 사람들이 큰 손실을 입는다.
O형.
방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늘 자신의 분석에 확신이 차있다.
혈액형중 가장 높은 적중률을 보이며, 어느정도 전문성을 갖추고 베팅한다.
대개 손해보다 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잃은땐 딴것보다 크게 잃는다.
혈액병별 특징보다가 끼워맞춰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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