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 신은 그곳에 있다.
달걀성운
지름- 5조 km
창조의 기둥
크기- 10조 km
고리성운
크기 - 12조 2990억 4000만 km
호리병박 성운
크기 - 13조 2451억 2000만km
녹색성운 RCW 120
크기 - 2조 3824억 km
마귀할멈성운
크기 - 6조 9000억km
불꽃성운
크기 - 10조 688억 km
말머리 성운 본체구조
크기 - 85조 4720억 km
석호 성운
크기 - 89조 1600억km
오리온 성운
크기 - 378조 4320억 km
용골자리 성운
크기 - 616조 6549억 4400만km
영혼의 성운 IC 1848
크기 - 946조 800억km
버나드 루프
길이 - 3676조 4800억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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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論評] 오직 하나의 신(神)만 있다고 믿는 종교인이 있고,
또는 모든 것에 신이 있다고 믿는 사람들도 물른 있다.
이러한 사람들은 신을 믿고 경배하면서
자신들의 소망과 바램을 믿음을 빌며 간청한다.
하지만 그러한 종교에서 믿는 신(神)들이 사실 인간적 실체가 없으며,
어떠한 물질로 되어있는지 알수가 없다.
실험으로도 인간적 실체가 있는지 검증이 되질 않는다.
"만약 신이 무슨 물질로 구성되어있느냐?" 하면서
물어본다면 대답할수 있겠는가?
이 칼럼을 쓰면서 천문학자인 본인은
신의 본연의 모습과 권능에 충실한 존재를 꼽는다면
절대 인간처럼은 안생겼을것이라고 단언할수 있다.
그것은당장 수천광년 밖의 사진으로도 증명이 가능하다.
나에게 신(神)의 존재가 무엇이요? 라고 물어본다면.
신은 한두명이 아니라 여러명이라고 대답할것같다.
만약 신이라고 할만한 존재를 꼽자면.
이 전체직경 3광년에 달하는 거대한 존재 "암흑성운(暗黑星雲) 창조의 기둥"을 꼽아보고 싶다.
이 기둥은 종교인들이 요구하는 모든 권능을 가지고 있다.
지금 저 존재는 이 시간에도 가스를 모아 별을 생산하고 있는 중인데.
우리가 살고 있는 태양계의 생성도
저러한 성운의 가스의 대류로 생겨난 "성운 창조설(星雲說)"이 거론되고 있다.
신(神)에 가까운 존재 "암흑성운 창조의 기둥"은 일단 가스를 모아 태양(별)을 창조할수 있다.
두번째, 행성(대지)를 창조할수 있다
성운내 상호작용으로 인해 빛과 어둠을 창조해낼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세번째로 하늘(대기층)을 창조할수 있는 거의 모든 물질을 지니고 있는 존재다.
저 성운에 있는 물질을 사용해도
우리가 먹고 쓰고 입을수 있는 모든것을 만들어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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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신이란 우주만물에 대한 나의 경외감이다. (알버트 아인슈타인)
이 무한한 우주의 영원한 침묵이 나를 두려움으로 몰아 넣는다. (블레이즈 파스칼)
난 불가해한 우주가 고통을 축으로 돌고 있다고는 믿을 수 없다.
분명 어딘가엔 순수한 기쁨 위에 세워진 기이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루이스 보건)
중요한 과학 혁명들의 유일한 공통적 특성은, 인간이 우주의 중심이라는 기존의 신념을
차례차례 부숨으로써 인간의 교만에 사망선고를 내렸다는 점이다. (스티븐 제이 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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