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불륜 상대에게 휘발유 끼얹어 살해한 대륙여성
남편의 불륜 상대에게 휘발유를 끼얹고 살해한 중국 여성이 농약을 마시고 목숨을 끊었다.
중국 언론들은 윈난성 쿤밍시 노상에서 40대로 보이는 여성이 30대 여성에 휘발유를 끼얹고 불을 붙여 죽인 뒤 자신도 농약을 마시고 사망했다고 29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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