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쏠들 새겨들어라.. 형이 현실을 이야기해줌
내가 장담하는데
절대 외모로 기죽지마라....
진짜 객관적으로 보기에도 좆찐따같은애들도 여친 만들려면 다 만들어.....
길가다보면 찐따같은애들이 여자 끼고 다니는거 종종 보지 않어? 그게 현실이야..
너희들이 보기엔 신기해보이지.. 저리 찌질해보이는놈이 왜 여자를 끼고 다닐까? 이런 생각들고
왠줄알어?
한국여자들이 의외로 거절을 잘 못해...... 쉽게 말해서 맘이 약하단 소리지...
맨날 베충이들이 여성비하하면서 김치녀 김치녀 하는데..
실상은 대부분 맘이 여리고 약해..
근데 왜 김치녀 이야기가 많이 나오냐면
원래 한국이 가부장사회자나.. ?
자기 어머니세대가 남녀차별을 심하게 받는걸 보고 자랐으니
그거에 대한 반감으로 남자한테 대우받고 보호받길 속으로 엄청 바라지... 일종에 보상심리 뭐 그런거야
근데 이게 심해지면 베충이들이 말하는 김치녀가 되는거 ㅡㅡ;;
그리고 또하나 중요한게 한국은 TV랑 미디어에서 백날천날 사랑타령 하자나?
이게 진짜 영향 많이 끼치거든... 누나,여동생 있는 사람은 각종 미디어가 여자한테 미치는 영향 잘 알텐데 ㅋㅋ
그래서 연애에 대한 갈망이나 환상도 여자쪽이 남자보다 오히려 더 큰 경우가 많어..
헌데 좋게 말하면 여리고 나쁘게 말하면 소극적인 한국여자들 특성상 그걸 잘 표현을 안해..
그니깐 연애 안해본애들은 그걸 잘 모르니 항상 여자를 어려워하고
어쨌든 맘이 약함 + 남자에게대우,보호받고싶은 욕구 + 미디어의 사랑타령
이런 복합적인 이유로 인해 남자쪽에서 치고 들어오면 앵간해선 일단 사귀게된다...
물론 여자입장에서 남자가 정말 자기 스타일이 아니거나
혹은 다른 좋아하는 사람 or 애인이 있을경우는 예외
헌데 이 경우는 남자쪽도 앵간하면 알아채자나? 이정도 눈치도 없다면 연애 접어야지... ㅋㅋ
잡설이 길었는데 ㅎㅎ 결론적으로 내가 하고싶은말은
여자쪽에선 딱히 남자가 맘에 안들어도 일단 썸탄 사이면 왠만해선 마음 허락한다는 사실이야
거절 잘 못하는 성격+ 남자한테 보호,대우받고 싶은 욕망이 나머지를 채워주기때문이지...
그래서 꼬추가 맘만 먹고 여기저지 찔러보고 썸 타면 앵간해선 다 여친 만들어
절대 못만들수가 없어.... 최소한 한국문화권에서는 내가확신할수 있어...
진짜 개좆찐따라도 다 만든다.. 내가 장담하지..
한국은 그만큼 남자가 여친 만들기 쉬운 문화권이야
내가 다시 한번 장담하는데 모쏠은 딱 3개 유형이다...
1. 눈이 존나게 높은 경우
2. 여자를 두려워 하는 경우
3. 연애에 관심이 없는 경우
이 유형 말고는 모쏠 없어...
(참고로 개인사정으로 연애를 못하는건 3번에 들어간다.. 그것도 어쨌든 연애에 관심이 없는거니)
고로 우리가 흔이 일반적으로 신봉하는 외모가 딸려서 or 능력,스펙이 딸려서 등등
이런 외적인 요소들 때문에 연애 못하는 케이스는 절대로 없다... 내가 단언함
도대체 누가 남자의 외모나 능력,스펙에서 연애가 결정된다는 낭설을 퍼트렸는지는 모르겠지만
현실은 절대 아니야... 남자 외적인 요소 생각보다 별로 안중요해
가장 중요한건 여자가 나와의 관계를 편안하게 생각하도록 해주는거..
즉 친해지는게 사귀는데 가장 큰 핵심이지
그러니깐 절대 본인의 자격지심때문에 여자를 두려워하지마....
물론 노는 애들... 소위 까진 애들은 남자 외적인 요소 좀 따지기도 하는데..
그건 남자를 많이 만나봤으니 꼴에 더 나은놈 만나보겠다는 심리고 그런애들은 신경끄면 그만
절대 다수의 평범녀들은 니가 얼마나 잘났나 이런거 의외로 별로 신경 안써..
마지막으로 한국처럼 여친 만들기 쉬운 문화권에서
모쏠로 살아가는 꼬추들이 너무 많은거 같아서 진짜 정말 맘에 아프다.... 그래서 내가 이런글을 쓰는거임...
좀 잘난척하는것처럼 보였다면 사과할께.. 최대한 충고한다는 마인드로 쓰다보니 말투가 좀 ㅋ
여튼 다시한번 말하지만 진짜 좆찐따라도 맘만 먹으면 앵간해선 여친 만들수 있는게 한국이야...
제발 현실에서 도망치지말고 자신감을 가지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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