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라도 웃길바랍니다^^
'''
결혼 20년 만에 최신 레이저 개안수술을 받고 눈을 뜨게 된 한 시각장애인이 있었다.
생전 처음 자신의 눈으로 세상을 보게 된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막 붕대를 풀고 일어서려는데 옆에 웬 중년여자의 모습이 시야에 들어왔다.
이제까지 자신을 헌신적으로 돌봐준 아내였다.
남편은 아내의 손을 붙잡고 눈물을 글썽이더니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처음 뵙겠습니다. 말씀은 많이 들었습니다.”
푸하하하하하 쥔짜! ㅋㅋㅋ
2탄...
한 밤중.
이제 막 결혼한 부부.
밤중에 한참 일을 치르고 있었다.
그런데 부엌 쪽에서 달그락 소리가 났다.
깜짝놀란 남편.
집어넣었던 것을 빼고 부엌쪽으로 가 보았다.
고양이었다.
그냥 고양이야. 확인하고 돌아온 남편.
다시 집어넣고(?) 일을 시작했다.
몇 달이 지난 후에…
이때 생긴 아이가 태어났는데…
사람들은 이 아이를 보고 말했다.
“음… 빼다 박았군”
푸하하하핫
게으른 아들이 매일 늦잠을 자자 아버지가 말했다.
“아들, 밤에 늦게 돌아다니며 놀지 말고 일찍일찍 들어와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는 말도 있잖아.”
그러자 아들이 말했다.
“아빠, 하지만 벌레는 일찍 일어났다가 죽었잖아요.”
그러자 아버지가 말했다.
“그 벌레는 새벽까지 놀다가 집에 돌아가는 중이었어 새꺄?.”
우하하하하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