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까지 불구자 만든 가족 보험사기단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권정훈)는 자신의 딸을 보험사기에 동원하고 부상을 당하자 거액의 보험금을 타내기 위해 제대로 치료하지 않은 혐의(상습사기·유기치상) 등으로 금모씨(46)를 구속기소하고 함께 보험사기극을 벌인 금씨의 어머니와 동생, 지인 등 6명을 상습사기 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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