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들 소화기로 두드려 패려던썰품
고1떄 너무 좆같이 나대던 일진 셋이 우리반에 잇엇다.
삐쩍꼴은 새끼둘, 덩치 돼지새끼같이 큰새끼 하나
이렇게 셋이서 무슨 왕처럼 군림하고 다녓는데
이새기들이 학교와서 하는짓은 딱 3가지
1.잠
2.안경잽이들 괴롭히기
3.화장실가서 담배피기
1번만 영원히 강제 시행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진성꼴통새끼들이엿는데
사건이 일어나는날 그셋에 우두머리격인 덩치 큰새끼가 학교를안왔더라
그냥 그런가보다했는데
3교시가 되어 슬슬 잠에서 깨어난 삐적꼴은새끼 둘이서 늘 가지고놀던 안경잽이 하나를 타겟으로 삼고
열심히 괴롭히기 시작했다.
덩치큰 일진새끼가 없으니까 더 고삐풀린 망아지처럼 안경잽이를 괴롭히더라고. 좀 너무하다 싶을정도로
막 안경잽이가 마비킥맞고 아악!! 아악!! 이러고 있으니까
반장이 보다못해 와서 웃으면서 야야 그만해라 애죽겄다 ㅋㅋㅋㅋ 이러더라
하지만 꼴통의 중심을 잡고잇던 우두머리가새끼가 없는 망아지 두마리는 반장따위로는 제동이 걸리지 않는건지
개 쌍욕을 하면서 반장 어깨를 밀치기 시작했음.
반장이 벽까지 밀려가면서 당황해하는 표정을 지을떄, 나는 도저히 참을수가없었다
근처에 있는 소화기를 잡아 진짜 저새끼들 대갈통을 부셔버려ㅑ야겠다고 생각함
근데 마비킥 맞은게 너무아파서 소화기를 들지못햇다......시발;;
안경도 어디로 갓는지 보이지도않고..
반장.. 미안했다 2:2면 될거라고 생각했었나 본데,,,,
나는 니 생각보다 약했음.............
[이 게시물은 관리자9님에 의해 2014-07-25 06:05:52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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