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릴때 이야긴데 (4). 마지막인줄 알았던 시리즈 다시합니다
제머리를 지어짜야겠네여
저가 어렷을때 pc방을 자주 갔거든여
그때 건즈?? 그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제 옆자리에 아저씨가 돈을 나두고 어디가는거야
나는 그때 아무것도 모르는 시절이라 욕심도나구 해서 그돈을
주머니쏙에 쑥집어넣고 pc방을 나갔어 그때는 선불로 해서 시간은
남았었지만 그냥나왔지. 돈을 훔치고 난후에는 기분이좋을줄 알았는데
막 불안하고 심장이 띠고 하는거야 엄마가 나를 보는 눈도 다른때와
달리 무서웠고 그리고 차마 그돈을 못쓰겠던 거야. 경찰도 생각나고해서
2일쯤후에 방을 갓는데 pc방 사장님이 나를 부르는거야 나는 진짜 쫄린마음으로
갔더니 ☆☆아 pc방 또왔니 하고 활짝 웃는거야 그래서 나는 안심하고
게임을 하고있던 찰라에 돈주인 아저씨가 니 ☆☆아들레미 아니가 이러는거야 아...
네 맞는데요라고 했어 다음부터 도둑질하면 안된다이 하는거야 저는 그자리에서
죄송합니다라고 했지 그아저씨가 음료수도사주고 했어
그 이후로는 도둑질을 하지않았어
라고하면 구라고 2~3번정도 더했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