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릴때 이야긴데 (3). 마지막
그렇게 까지는 어리진 않았는데
고딩때 . 우리집 뒷골목쪽에서
담배를 친구들이랑 태우고있었어
근데 할머니 할아버지 아저씨 아줌마
아이들이 지나가는거야. 근데 아줌마가
인상이 별로 좋지않았어 한마디로 개빠앗었거든?
갑자기 아저씨가 큰소리로 이노무시키들
어른이 지나가는데 당당하게 담배를 파??
이러는거야 그때는 철이없어서 어쩌라고요 ××
막 이랬지 그아저씨가 쫄았는지 그냥가는거야
그래서존나 쪼개고 친구들이랑 빠이짜이찌엔하고
집에 들어갔는데 아까 본 할머니 할아버지 아저씨 아줌마
아이들이 있는거야 알고보니 친척들이였어...
나 친척들 없는줄 알음.
재미없는거 알지만 끝까지 봐주신분들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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