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릴때 이야긴데 (7)
우리집에 부모님들 어디가시고 다음날 오시기로 했던 날이
있어 근데 내가 중학생이였는데 애들을 몇몇 데리고 우리집에서
자기로 한거야 근데 갑자기 술도 못마시는애가 술을 마시자고
하는거야 나는 어느정도는 마셔서 콜이라고 했지. 그래서 애들 돈
모아서 치킨시키고 술사러 2명 보내고 했지 근데 술을먹으면 진짜
정신이 반 나가는애가 있었는데 금마는 술을 개퍼마시는게 취하면
진짜 큰일남 근데 그날에 금마가 술을 지혼자서 존나 달리는거야
임마 더 먹였다가는 클나겠다 시퍼서 그만마시라고 했지 다름이
아닐까 임마가 갑자기 집에 간다는 거야 그냥 울집에서 자라 하니까 이××
가 고집은 또 완전 쌔거든 그래서 보냇지 근데 걱정이 되서 내가 따라갓거든
이 ××놈이 집에 부모님도있었는데 그냥 집에 드간거야 아 들키면 ×되는데
싶어서 술먹은놈 진짜 쌔게때리면 기절하는?? 영화가 있었어 그래서
나도 그놈 얼굴을 진짜 친구고뭐고 풀파워로 때렷거든? ㅋㅋㅋㅋㅋㅋ 효과가
있데?? 그래서 업어가지고 집에 데리고 와서 임마 눕히고 나혼자다 치우고
잤거든? 근데 이색히가 하는말이 '아 ××넘들아 씨아가 술을 월래 잘마신다 보고 배워라,
이카는거야 죽일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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