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의 성기를 물어버린 강아지
주인의 성기를 물어버린 강아지
개가 항상 인간의 친구는 아닌 모양이다. 그리고 그 중의 몇몇은 인간의 어디를 공격해야 할지도 아는 모양이다.
미국의 한 강아지가 자기의 딸을 공격하는 것을 막으려던 주인의 ‘그곳’을 물어 버린 것이다.
스카이 뉴스 미국팀의 지난 월요일 오후 뉴스에 따르면 스티치스라고 불리는 40kg의 강아지는 주인의 성기를 물어 뜯기 전에 먼저 주인의 딸을 공격
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성기를 물어 뜯긴 이 앨버커키 주민은 즉시 병원으로 후송되어 ‘성기 부분 절단’과 ‘심한 열상’에 대한 치료를 받았다.
뉴맥시코 주 경찰 대변인인 사이먼 드로빅은 “우리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피해자의 출혈은 굉장히 심각한 상황이었고 사타구니를 부여잡고 있었다. 좋지 못한 상황이었다”고 밝혔다.
이 가족은 피해 남성의 할아버지가 죽자 할아버지로부터 스티치스를 물려받았다고 밝혔으며, 현재 이 강아지는 격리되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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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의 성기를 ㄷㄷㄷ....
[이 게시물은 관리자9님에 의해 2014-08-08 14:57:2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