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지하철에 표 사는 기계가 망가졌는데
사람들이 돈을 올려놓고 탐.
돈 올려놓는 것도 그렇지만 가져가지 않는 시민의 의식수준..
기타 덧글중에..
최저임금이 높다 = 먹고 살만 하다 = 남들 앞에서 체면을 차리게 된다 = 소위 양심이란걸 지키는 사람이 많아진다. = 전체적인 시민의식이 높아지는 효과를 본다
최저 임금이 낮다 = 한푼이 아쉽다 = 체면이 밥을 주지는 않는다 = 양심보단 당장의 금전적 이익을 취한다 = 시민의식이 낮아진다.
라고 얘기하신 분이 있었는데 그외 뭐 정치적인 견해나.. 어쩌고 저쩌고..
하지만 이유가 어찌되었든 지키고 안지키고는 스스로의 문제..
세월호 사건 보면서 먼저 도망간 사람들.. 그상황에서 오죽했겠나.. 싶기도 하지만..
절대 용납할 수 있는 행동은 아니죠.. 라고 확신있게 말하려면..
작은 원칙도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구구절절 떠들지 말고 이유가 어찌되었든 지키려고 노력하고 지켜야 하는...
그래야 그것이 습관이 되어 최악의 순간에 인간으로서의 도리를 따르게 되는...
```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