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 오션 ◀ 우리동네 치안과 성범죄자들이 공포...
저는 엄청 시골 동네에 삽니다...
시골이라서 범죄율이 낮을거같죠?
오히려 경찰들도 얼마없고 사람도 적어서 치안이
개판입니다.
일단 우리 동네에 있는 성범죄자나 범죄자들 이야기를
써볼게요..
시골은 동네가 작아서 소문이 엄청 잘 납니다.
성범죄가 일어나면
누가 가해자인지 누가 피해자인지 동네사람들이 다 알 정도로 소문이 나요
그럼 보통 피해자들은 이사를
갑니다...
근데 문제는 가해자가 이사를 안감
저희동네게 전과6범인가 5범인 성범죄자가
있었어요
심지어 별명도 있었습니다...
진짜 변태더라구요... 막 초등학생한테 발바닥 햟게해달라면서 발을 햝고...
그남자가 어느집 자식인지 다 알고 누군지 어떻게 생겼는지 모두들 알고 있었지만 쉬쉬 하는 분위기더라구요.
집도
잘살아서 일도 안하고...
어르신들은 그남자를 비난하는 우릴보면서
'전과자라는 이유만으로 편견을 가지면
안된다'
라고 화냈어요.
전과 5범은 받아주면서 피해자는 비난하는 동네....
피해자가 초등학생일경우는 비난안하지만 중학생부터는 그냥 매장이에요.... 애잘못인것처럼
비난..
그남자는 얼마후에 범죄자들이 받는 가치관 교육인가 그거 받으러 갔는데 그거 교육받고 1시간후에 여자애
끌고가려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교육받자마자 범죄저지름; 미친;
그리고 여성부에서 편지가 자주
옵니다
근처에 성범죄자가 살고있으면 여성부에서 성범죄자의 신상을 고지서로 보내줍니다.
빡치는건 이 고지서를 엄청
자주 받는다는 점입니다.
다들 집행유예..집행유예.....집행유예....
징역받는놈도
없어요
동네 여자애들한테 물어보면 다들 한번씩은 변태 만난적있고... 밤에는 막 여자애들 쫒아오는 아저씨들도
몇있어요.
막 나이몇살이냐.. 얼굴도 예쁘다.. 하면서 모르는아저씨가 졸졸 따라온적 있는데 진짜
무서웠어요.
골목길에서 엄청달려서 간신히 집에들어갔는데 창문밖으로 그아저씨 보여서 정신나가는줄 ㅠㅠㅠㅠ
집엔 부모님도
없었음 ㅠㅠㅠ
장애인 범죄자들도 많아요...
이사람들은 장애인이라면서 성폭행해도
무죄받더라구요
사건자체가 기가막힘
10살아이를 성폭행했으므로 교육120시간
집행유예1년
????????????
시발 애초에 장애인이니까 선처를해주는거 자체가
차별아닌가요
또 그범죄자욕하면 주위어른들이 장애인비하하지 말라면서 쓰레기 취급....
아는사람 자식이
성범죄자인 경우도 막있고.. 집근처에 범죄자있을 수도있고.... 아주 동네가
개판입니다
제일 무서웠던게 4년전 여름에 있던일...
여름이라 더워서
현관문을 열어놓고 컴퓨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컴퓨터하다가 현관쪽을
봤는데
모르는 남자가 서있음
그순간 숨이
막히는것 같았어요
몇분 서있던건지도 모르겟고 남자가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저만 응시하고 있어서 더
무서웠죠
용기를 내서 '누구에요?'하고 물어봐도 나만 쳐다보고 있고... 대답조차 안함
표정같은거도 없고
멍하니 나만 쳐다보고 있고
겁먹은걸 들키면 큰일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계속 뭐라뭐라 말을
했죠
근데 그순간 옆방에있던 엄마가 나와서 남자 쫒아내심...
정신이 없어서 엄마가 옆방에있는줄도
몰랏어요.
그때 엄마가 없었다면 과연 제가 무사햇을지....
시골은 전혀
안평화로워요
꼭 범죄자들에 시골로 내려와서 다시시작하려고해서 인구대비 범죄자수가 장난아님...
게다가 나이든 분들은
아직도 성범죄는 여자잘못이라면서 개소리를 지껄이고... 근데 동네가 노인비율이 커서 노답...
유명 성범죄자가 있길래보면
우리동네출신...
막 연예인한테 사기치던 꽃뱀도 우리동네 출신...
개창피...
동네탓인지 양아치들도
레벨이다름
심한 애들은 초3때부터 막 여자애들한테 성희롱하고 다니고 그랬음
지금은 범죄자가 근처에
한두명밖에없는 좋은? 위치로 이사를해서 좀 안심이에요
그래봤자 막장동네지만...
여자분들 시골로
친구들하고 여행올때 준비같은거 많이 하고 오세요, 피서와서 사고당하는 분들 보면 너무 안타까움.... 잘거면 야영장텐트 이런데말고 제발
방잡고... 여행은 3명이상이서 오세요 ㅠㅠ
나쁜사람들 너무 많아서 사고날때마다 내가 다 서러움....
출처: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bestofbest&no=174061.
시골가서
한적하게 사는게 꿈이던 저는 꿈하나를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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