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종치자
2014.08.15 16:58:18
울 아부지 젊은시절에 일본가서 6년정도 일하다 오셨거든 일본에서 목욕탕 갈때마다 짜증나는게 사람들이 계속 물어보더래
꼬추에 결함이 있냐 안아프냐 등등.. 일본가서 만난 일본인 친구분한테 물어보니까 살아오면서 포경수술 한사람 본건
울아부지가 처음이래;; 그래서 울아부지 나랑 형들 포경 안시켰는데 형들은 지들이 알아서 했고 나만 안했다
나도 요즘 할까 말까 고민중이다.. 맨날 샤워하고 빤쓰 갈아입고 냄새는 안나는데 여친이 하면 안돼냐고 살살 꼬시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