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려고 지하철을 탔어
아침에 지하철 타는 사람은 다들 알거야 지옥철인거..
근데 내앞에 얼굴도 괜찮고 몸매도 괜찮은 20대 후반정도로 보이는 여자가 나랑 밀착 되있었어
그리고 딱 붙는 원피스 입었는데 아침부터 ㅈ꼴리대ㅋㅋ
ㅅㅂ 갑자기 여자가 손으로 내 존슨을 툭툭 치는거야 ㅋ
혼자 뭐지..? 생각하다가 가만히 있었어 모른채 하고 핸폰보고 있었는데
또 치는거야 ㅋㅋ
그래서 헛기침을 했어 ㅋ여자가 갑자기 가방에서 뭘 주섬주섬 꺼내더니
명함을 주는거야 전화하라고
호기심에 전화 해봤더니 조선족 남자말투로 내여자 건들였다고 협박하네ㅋㅋ
옆에서 다 봤다고 뒤늦게 생각하니깐 소름돋아 ㅅㅂ 이거 쓰면서도 또 소름돋네
그자리에서 다른 행동 했으면 칼맞았을려나 ㅋ
전화 바로 끈고 112에 신고해서 그번호 알려줬다;
님들도 지하철 타면 조심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