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로 하자고 하더니..
어떤 끼가 있는 여자가 술집에서 약간 어리석은 남자를 만나
자신의 원룸으로 끌여 들였다.
그리고는 바로 '69'식으로 하자고 했다.
남자는 그 말이 무슨 말인지를 잘 알아 듣지 못 하자
여자가 설명을 했다.
"내 머리를 당신 다리 사이에 집어 넣고,
당신 머리는 내 다리 사이에 넣는거예요."
남자는 이해가 잘 안 되었지만 분위기를 깨기 싫어서
한번 해 보기로 했다.
자세를 취하자 마자 여자가 방귀를 뀌었다.
"뭡니까?"
'이런, 미안해요. 다시 해요."
다시 자세를 취했지만 이번에도 여자가 또 실례를 범했다,
화가 난 남자는 자리에서 일어나 옷을 챙겨 입었다.
"어디 가요?"
여자가 묻자, 화가 난 남자가 말했다.......
.. . . . . . . . . . . . . . . . .. "내가 미쳤냐? 앞으로 그걸 67번이나 남었잔어,,
내가 참을 줄 알았어? 정말 미쳤군~!
"누굴 바보로 알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