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고의 검객과 한국 최고의 검객 그리고 일본 최고의 검객이
누가 최고인지를 가리기 위해 모였다.
구경꾼들도 많이 모여 숨죽이고 있었다.
그때 파리 한마리가 //-하고 날아 갔다.
이때 일본 검객이 갑자기 쉬리릭~
칼을 뽑아 다시 착~하고 칼집에 넣었다.
> 그야말로 전광석화였다.
그리고 그 잘 날아가던 파리는 반쪽이 나버렸다.
흥~ 중국최고의 검객이 웃으며 날아가던 파리를 향해
> 솜씨를 펼쳤다.
쉬릴리릭~ 칼이 칼집에서 나올라 말라 하더니 아니 그냥
칼집에 꽂혀 있지 않은가 !
아니 근데 그 파리놈의 양날개가 뚝하고 잘라져 몸뚱이는 그대로
> 떨어지고 있었으ㅜ니
>
J ( 그 파닥이는 날개를 자를 정도면 뭐 대단빤쓰~)
> 이에 한국의 자존심 왈 : 흥~
이제 그가 파리를 보고 칼을 휘두르니
> 이럴 수가~
어떻게 되었을까요?
음..
그냥 쌩쌩하게 날아가고 있었습니다.
> 썰렁~ ( 구경꾼들의 반응)
한국검객이 실수한 거라고 생각한 주위사람들이 그에게 물어 보았다.
그런데 한국 의 자존심 왈~
J " 두고봐라, 쟤 인제 ㅅ ㅐ 끼 못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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